소액생계비대출(불법사금융예방대출)과 햇살론 2026, 금리와 한도, 신청 창구
기준일 2026-10-30금융위원회 발표 기준
한눈에 보기
- 소액생계비대출은 불법사금융예방대출로 이름만 바뀌었습니다.
- 2026년부터 금리 12.5%, 상환은 2년 분할상환입니다.
- 신청은 1397, 서민금융 잇다 앱,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만 합니다.
급하게 몇십만 원이 필요할 때 찾는 정책 대출의 이름과 조건이 2025년과 2026년에 걸쳐 여러 번 바뀌었습니다. 이 페이지는 금융위원회 발표 원문을 기준으로 바뀐 내용을 정리하며, 금리와 한도는 2026-10-30에 확인한 내용입니다. 실제 대상 여부는 신청 전 상담에서 현재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름과 조건이 바뀐 부분
금융위원회 발표 기준, 2026-10-30 확인
| 구분 | 바뀐 내용 |
|---|---|
| 이름 | 소액생계비대출 → 불법사금융예방대출(2025년 3월 31일부터) |
| 금리 | 연 15.9% → 12.5%, 사회적 배려대상자 9.9%(2026년 1월 2일부터) |
| 이자 환급 | 전액 상환하면 낸 이자의 50% 환급, 실질금리 6.3%(배려대상자 5%) |
| 상환 방식 | 1년 만기 일시상환 → 2년 원리금균등분할상환 |
| 햇살론 | 4개 상품을 일반보증과 특례보증 2개로 통합, 모든 금융업권에서 취급 |
근거: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5-03-31), 2026년 달라지는 금융제도
불법사금융예방대출(구 소액생계비대출)
- 대상: 출시 당시 기준은 만 19세 이상,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였고, 연체자와 소득 증빙이 어려운 사람도 포함했습니다. 2026년 개편 뒤 대상 요건이 바뀌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으니 신청 전 1397에서 현재 기준을 확인합니다.
- 한도(2025년 3월 개편 기준): 금융권 대출을 연체하지 않은 사람은 처음부터 최대 100만 원입니다. 연체자는 처음 50만 원, 6개월 성실하게 갚으면 50만 원을 더 받을 수 있고,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처럼 용도가 확인되면 처음부터 100만 원까지 받습니다. 2년 분할상환으로 바뀐 뒤에도 이 구조가 그대로인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 금리와 환급: 2026년 1월 2일부터 연 12.5%(사회적 배려대상자 9.9%)이고, 전액을 갚으면 낸 이자의 절반을 돌려받아 실질금리는 6.3%(배려대상자 5%)입니다.
- 받을 수 없는 경우: 조세 체납자와 대출사기, 보험사기, 위변조 같은 금융질서문란자는 제외됩니다. 도박 같은 사행성 용도도 거절된다는 것이 보도 기준 안내입니다.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을 다 갚으면 미소금융지점의 금융취약계층 생계자금 대출(최대 500만 원, 연 4.5% 이내)을 신청할 수 있는 추가요건을 갖춥니다.
근거: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5-03-31), 2026년 달라지는 금융제도, 2023-03 출시 안내
햇살론 2026 개편
2026년 1월 2일 시행
| 통합 뒤 상품 | 합쳐진 기존 상품 |
|---|---|
| 햇살론 일반보증 | 근로자햇살론 + 햇살론뱅크 |
| 햇살론 특례보증 | 햇살론15 +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
- 특례보증 금리는 연 15.9%에서 12.5%(사회적 배려대상자 9.9%)로 내렸습니다.
- 사회적 배려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자활근로자, 근로장려금 수급자, 등록 장애인, 한부모가족과 조손가족,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입니다.
- 대상과 한도는 보도 기준으로 특례보증이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 하위 20% 이하, 한도 1,000만 원이고, 일반보증은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거나 4,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 하위 20% 이하, 한도 최대 1,500만 원입니다. 금융회사 안내마다 차이가 있어 신청 전 취급 금융회사에서 확인합니다.
- 일반보증의 금리, 보증료, 금융회사별 평균금리는 근로자햇살론과 햇살론일반에 정리했습니다.
- 19~34세 청년용 보증은 햇살론유스에 정리했습니다.
- 미취업이거나 취업, 창업 1년 이내 청년은 미소금융 청년 미래이음 대출(최대 500만 원, 거치 최대 6년)도 대상인지 봅니다.
- 금융위원회가 2026년 하반기에 추진한다고 밝힌 장기 소액대출(100만 원, 연 4.5%, 최장 10년)은 이 페이지 확인일 기준 시행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근거: 금융위원회, 2026년 달라지는 금융제도. 대상과 한도는 보도 기준
신청 창구
- 서민금융콜센터: 국번 없이 1397
- 서민금융 잇다 앱
-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사전 예약 필요)
-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 kinfa.or.kr
대출을 쓰기 전에 신용점수가 어떻게 매겨지는지 알아 두면 거절 사유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점수 구조는 신용점수 올리는 법에 있습니다. 은행의 비상금대출(서울보증 보증, 최대 300만 원)과 비교하려면 비상금대출 뜻과 조건을 봅니다.
근거: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5-03-31)
사칭 업체 주의
- 공식 창구는 위 네 곳뿐입니다. 정책 대출을 내세워 낮은 금리로 갈아타 준다며 개인정보나 앱 설치를 요구하거나, 착수금이나 보증서 발급비 같은 명목으로 입금을 요구하면 불법 업체로 보고 상담을 멈춥니다.
- 이미 돈을 보냈다면 112나 송금한 금융회사에 바로 지급정지를 요청합니다. 불법사금융 피해는 신고 한 번으로 불법추심 중단, 대포통장과 전화번호 차단, 채무자대리인 선임까지 이어지도록 2026년 1분기에 원스톱 지원 체계가 만들어졌습니다. 보이스피싱이나 불법사금융 피해자로 소득과 신용 요건을 갖췄다면 새희망힐링론으로 피해액 범위 500만 원까지 긴급자금을 빌릴 수 있습니다.
- 빚 자체를 줄여야 하는 상황이면 채무조정을 봅니다. 채무상담 대표번호 1375(2026년 10월 개통)에서 채무조정, 개인회생과 파산 지원을 함께 안내받습니다. 자영업자 채무는 새출발기금도 확인합니다.
근거: 금융위원회, 2026년 달라지는 금융제도, 채무상담 대표번호 1375 안내(2026-10-30)
자주 묻는 질문
소액생계비대출이 없어졌나요?
없어지지 않았고 이름만 바뀌었습니다. 2025년 3월 31일부터 새로 받는 대출은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이라는 이름으로 나가며, 기존 이용자는 이름과 관계없이 추가대출, 만기연장, 재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용점수 몇 점부터 받을 수 있나요?
정해진 점수가 아니라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라는 상대 순위 기준이라, 같은 점수라도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민금융콜센터 1397이나 서민금융 잇다 앱에서 현재 기준으로 조회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연체 중이어도 받을 수 있나요?
연체자도 대상에 들어갑니다. 다만 연체자는 처음에 50만 원을 받고 6개월 성실하게 갚으면 50만 원을 더 받는 구조이고,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처럼 용도가 확인되면 처음부터 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2025년 3월 개편 기준).
햇살론15는 어디로 갔나요?
2026년 1월 2일부터 햇살론15와 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이 햇살론 특례보증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근로자햇살론과 햇살론뱅크는 햇살론 일반보증으로 합쳐졌습니다.
갚기 어려워지면 어디에 물어보나요?
대출 상담은 서민금융콜센터 1397, 채무조정과 개인회생, 파산 지원 상담은 2026년 10월 개통한 채무상담 대표번호 1375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연이율 60%를 넘는 대부계약은 원금과 이자가 모두 무효라는 점도 금융위원회가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