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햇살론은 햇살론일반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준일 2026-11-01한도 1,500만 원2026-01-02 통합
한눈에 보기
- 근로자햇살론과 햇살론뱅크는 2026-01-02부터 햇살론일반(일반보증)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 신용점수와 관계없이, 4,500만 원 이하이면 신용 하위 20%일 때 최대 1,500만 원까지 보증합니다.
- 금리는 연 10% 이내에 보증료 2.5% 이내가 붙고, 보증료 포함 평균금리는 금융회사마다 연 7.32~10.55%였습니다.
근로자햇살론을 찾는 분이 많지만 이 이름의 새 대출은 2026년부터 나오지 않습니다. 같은 자리를 햇살론일반이 맡습니다. 아래는 서민금융진흥원 상품 안내를 2026년 11월 1일에 확인한 내용입니다.
무엇이 합쳐졌나
- 근로자햇살론과 햇살론뱅크는 햇살론 일반보증으로, 햇살론15와 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은 햇살론 특례보증으로 합쳐졌습니다.
- 취급 금융회사는 은행, 상호금융, 저축은행, 보험, 캐피탈까지 모든 금융업권으로 넓어졌습니다.
- 19~34세 대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은 따로 햇살론유스(평생 1,200만 원, 연 5.0%)가 있습니다.
- 특례보증 금리는 연 15.9%에서 12.5%(사회적 배려대상자 9.9%)로 내렸습니다. 특례보증과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은 소액생계비대출과 햇살론 2026에 정리했습니다.
근거: 금융위원회, 202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2025-12-30)
대상, 한도, 금리
서민금융진흥원 햇살론일반 안내, 2026-11-01 확인
| 항목 | 햇살론일반 |
|---|---|
| 대상 | 연소득 3,500만 원 이하또는 연소득 4,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점수 하위 20% |
| 한도 | 최대 1,500만 원 |
| 금리 | 연 10% 이내금융회사마다 다름 |
| 보증료 | 연 2.5% 이내 |
| 기간 | 5년 이내1년 단위로 정함 |
| 상환 | 원리금균등분할상환중도상환수수료 없음 |
- 보증료는 금리와 따로 붙습니다. 금리 연 8%에 보증료 연 2%라면 실제 부담은 연 10% 안팎입니다.
- 대상에 해당해도 서민금융진흥원의 신용평가 심사에서 보증이 거절될 수 있고, 서민금융진흥원 가조회에서 승인돼도 금융회사 자체 심사에서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제출한 서류가 바뀌면 대출 결과, 한도, 금리도 바뀔 수 있습니다.
근거: 서민금융진흥원 햇살론일반 상품 안내
금융회사별 평균금리
2026년 3분기 신규대출, 금액가중 평균(보증료 포함), 서민금융진흥원 공시 중 일부
| 금융회사 | 평균금리 |
|---|---|
| 제주은행평균 신용평점 839 | 연 7.32% |
| 카카오뱅크평균 신용평점 840 | 연 7.68% |
| 새마을금고중앙회평균 신용평점 801 | 연 7.88% |
| 우리은행평균 신용평점 853 | 연 8.53% |
| 토스뱅크평균 신용평점 838 | 연 8.77% |
| 신한은행평균 신용평점 713 | 연 8.98% |
| 국민은행평균 신용평점 723 | 연 8.99% |
| 하나은행평균 신용평점 759 | 연 9.35% |
| 저축은행평균 신용평점 679 | 연 10.24% |
| 롯데캐피탈평균 신용평점 676 | 연 10.55% |
- 같은 상품이어도 금융회사마다 평균금리가 3%p 넘게 차이 납니다.
- 표는 평균값이라 내가 받을 금리와 다릅니다. 같은 조건으로 두세 곳을 비교해 봅니다.
보증료 인하
- 사회적 배려대상자는 0.5%p 내립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자활근로자, 근로장려금 수급자, 등록 장애인, 한부모가족과 조손가족,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입니다.
- 서민금융진흥원 금융교육이나 신용부채컨설팅 이수자, 국민취업지원제도 성공자, 복지멤버십 가입자는 0.1%p 내립니다. 이 넷끼리는 겹쳐 받지 못합니다.
- 상생신용생명보험 가입자는 처음 1~12회차(1년) 동안 0.3%p 내립니다.
- 위 세 가지는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약정한 뒤에는 인하를 받을 수 없으니 증명서 제출과 교육 이수를 대출 신청 전에 마칩니다.
근거: 서민금융진흥원 햇살론일반 보증료 인하 안내
신청 순서
- 서민금융 잇다 앱이나 서민금융콜센터(국번 없이 1397)에서 대상과 가조회를 확인합니다.
- 보증료 인하 대상이면 증명서를 준비하고 금융교육을 먼저 이수합니다.
- 취급 금융회사를 골라 신청하고 금융회사 심사를 받습니다.
- 빌린 뒤에는 원리금을 매달 나눠 갚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 여유가 생기면 먼저 갚을 수 있습니다(대출 상환 방식).
햇살론을 해 준다며 수수료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전화와 문자는 사칭을 의심합니다. 신용점수가 어떻게 매겨지는지는 신용점수 올리는 법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근로자햇살론은 이제 없나요?
새 상품 이름으로는 없습니다. 2026년 1월 2일부터 근로자햇살론과 햇살론뱅크가 햇살론 일반보증 하나로 합쳐졌고, 서민금융진흥원은 이 상품을 햇살론일반으로 안내합니다. 취급 금융회사도 모든 금융업권으로 넓어졌습니다.
햇살론일반 한도와 금리는 얼마인가요?
보증한도는 최대 1,500만 원, 금리는 연 10% 이내이고 금융회사마다 다릅니다. 여기에 보증료가 연 2.5% 이내로 붙습니다. 2026년 3분기 신규대출의 보증료 포함 평균금리는 제주은행 연 7.32%부터 롯데캐피탈 연 10.55%까지였습니다.
신용점수가 높아도 햇살론일반을 받을 수 있나요?
연소득이 3,500만 원 이하이면 신용점수와 관계없이 대상입니다. 연소득이 3,500만 원을 넘고 4,500만 원 이하이면 신용점수 하위 20%여야 합니다. 대상이어도 서민금융진흥원 심사와 금융회사 자체 심사에서 거절될 수 있습니다.
보증료를 낮추는 방법이 있나요?
사회적 배려대상자는 0.5%p, 서민금융진흥원 금융교육이나 신용부채컨설팅 이수자, 국민취업지원제도 성공자, 복지멤버십 가입자는 0.1%p, 상생신용생명보험 가입자는 처음 1년 동안 0.3%p 내려 줍니다. 세 가지는 겹쳐 받을 수 있습니다. 약정한 뒤에는 인하를 받을 수 없으니 서류와 이수를 신청 전에 마칩니다.
햇살론일반과 햇살론특례는 무엇이 다른가요?
햇살론특례는 햇살론15와 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이 합쳐진 상품으로, 금리가 연 12.5%(사회적 배려대상자 9.9%)입니다. 햇살론일반은 근로자햇살론과 햇살론뱅크가 합쳐진 상품이고,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 신용점수를 묻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