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웨더 포트폴리오,
연금저축과 IRP에 담는 법
비중 출처: Ray Dalio, Bridgewater All Weather 원칙을 토니 로빈스가 대중용으로 단순화한 비중(30/40/15/7.5/7.5) | 데이터 기준일 2026-10-14
- 성장, 둔화,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네 국면 어디서든 크게 무너지지 않도록 자산을 나누는 전략입니다.
- 채권 비중이 55%로 높아 주식 위주 포트폴리오보다 변동이 작습니다.
- 국내 상장 ETF 네 종목으로 원문 비중을 옮길 수 있습니다.
원문 비중과 국내 ETF 대응 예시
| 자산군 | 원문 비중 | 국내 ETF 대응 예시 | 원문과의 차이 |
|---|---|---|---|
| 주식(위험자산) | 30% | TIGER 미국S&P500360750 | 원문은 미국 주식 전체, 대응은 S&P500 대형주 |
| 장기 국채(안전자산) | 40% | ACE 국고채10년365780 | 원문은 미국 장기국채, 대응은 한국 10년 국고채라 원문 장기채보다 금리 변동에 덜 움직임(중기 국채와 같은 종목, 합계 55%) |
| 중기 국채(안전자산) | 15% | ACE 국고채10년365780 | 원문은 미국 중기국채, 대응은 한국 10년 국고채 |
| 금(위험자산) | 7.5% | ACE KRX금현물411060 | 원문과 같은 금 현물 노출 |
| 원자재(위험자산) | 7.5% | TIGER 구리실물160580 | 원문은 원자재 전반, 대응은 구리 단일 품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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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별로 담을 때
연금저축계좌
위험자산 비중 한도가 없어 원문 비중을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국내 상장 ETF만 담을 수 있고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는 담을 수 없습니다.
IRP(개인형 퇴직연금)
위험자산을 적립금의 70%까지만 담을 수 있습니다. 이 대응 예시의 위험자산 합계는 45%로 한도 70% 이내입니다.
위험자산 판정은 주식, 금, 원자재 ETF를 위험자산으로, 국고채 ETF를 안전자산으로 본 보수적 기준입니다. 종목별 실제 분류와 매수 가능 여부는 이용하는 금융회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IRP 나머지 30%를 어떤 ETF로 채우는지는 IRP 안전자산 30% 정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IRP에 그대로 담을 수 있나요
위험자산 45%(주식 30%, 금 7.5%, 원자재 7.5%), 안전자산 55%(장기 국채 40%, 중기 국채 15%)입니다. IRP 위험자산 한도 70% 안이라 원문 비중 그대로 담을 수 있습니다.
금은 선물형 ETF가 아니라 현물형(ACE KRX금현물, 411060)으로 대응했습니다. 파생상품 위험평가액이 큰 선물형 상품은 퇴직연금 계좌에서 살 수 없습니다.
자세한 규정은 IRP 안전자산 30% 정리를, 두 계좌에 나눠 담는 금액 예시는 연금저축과 IRP 계좌별 배치 예시를 보세요.
리밸런싱은 언제 하나요
- 1년에 한 번 정해진 날 원래 비중으로 되돌리는 방식이 가장 단순합니다.
- 연금계좌 안에서 사고팔면 매매차익에 바로 세금이 붙지 않아(소득세법 제20조의3, 인출할 때 과세) 리밸런싱 비용이 일반 계좌보다 작습니다.
- IRP에서는 위험자산이 올라 70%를 넘으면 위험자산을 더 살 수 없으므로, 리밸런싱 때 안전자산 비중을 원래대로 맞추는 것이 한도 관리도 겸합니다.
- ETF별로 얼마를 사고팔지는 리밸런싱 계산기에 지금 평가액을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
단점과 비판
- 금리가 빠르게 오르는 시기에는 장기채 비중 때문에 주식과 채권이 함께 하락할 수 있습니다(2022년이 그런 해였습니다).
- 원문은 미국 국채 기준이라 한국 국고채로 옮기면 금리 흐름이 다릅니다. 장기채 자리에 10년 국고채를 써서 원문보다 채권 쪽 변동은 작고, 금리 하락기의 채권 수익도 작습니다.
- 구리 한 품목은 원자재 전반보다 변동이 큽니다.
연도별 성과와 지수 비교
| 연도 | 올웨더 포트폴리오 대응 | 그해 최대 낙폭 | KODEX 200 | TIGER 미국S&P500 |
|---|---|---|---|---|
| 2024 | +19.8% | -2.6% | -9.4% | +43.6% |
| 2025 | +10.8% | -6.6% | +94.2% | +14.2% |
| 2026 (~10-14) | -0.5% | -6% | +56.9% | +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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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해에 덜 오르는 것이 자산배분의 대가입니다. 대신 주식이 크게 빠지는 해에 덜 잃어, 은퇴 직전이나 연금을 꺼내 쓰는 시기에 계좌가 크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국내 주식이 크게 오른 해에는 이 표처럼 지수에 크게 뒤처질 수 있다는 점을 알고 고르세요.
매일 원문 비중을 유지했다고 가정한 모의 계산이며 거래비용, 세금, 분배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지수 열은 해당 ETF 종가 기준이고, 연도별 수익은 직전 해 마지막 거래일 대비입니다.
장기채를 30년 국고채로 바꾸면
| 구성 | 누적 수익 | 최대 낙폭 | 2026년 |
|---|---|---|---|
| 지금 대응: 10년 국고채 55% | 43.9% | -6.6% | -1.3% |
| 원문에 가깝게: 30년 국고채 40% + 10년 국고채 15% | 36.5% | -11.1% | -7.0% |
원문의 미국 장기국채는 금리에 민감한 정도(듀레이션)가 17년 안팎이라, 국내에서는 30년 국고채(KODEX 국고채30년액티브 439870)가 더 가깝습니다.
하지만 2023년 이후 국내 장기금리가 오르며 30년물은 최대 32% 빠졌습니다. 이 전략에 넣었다면 누적 수익은 낮고 낙폭은 두 배 가까이 컸습니다.
그래서 대응 예시는 10년 국고채를 유지합니다. 금리가 크게 내려갈 때 더 오르는 원문의 성격을 원하면 장기채 40% 자리만 30년 국고채로 바꿀 수 있습니다.
기간 2023-02-01 ~ 2026-10-08, 매일 비중을 유지했다고 가정한 모의 계산입니다. 각 ETF 종가 기준이며 분배금, 거래비용, 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주식 자리를 미국과 국내로 나누면
| 구성 | 누적 수익 | 최대 낙폭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지금 대응: 미국 S&P500 30% | 38.2% | -10.6% | 19.2% | 11.0% | -1.3% |
| 나눈 구성: S&P500 15% + KODEX 200 15% | 49.8% | -13.7% | 11.4% | 20.3% | 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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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S&P500은 환율 변동을 그대로 받아, 주식 30%를 모두 여기에 두면 주식 자리의 통화가 전부 달러입니다. 통화와 지역을 나누려면 S&P500 15%와 KODEX 200(069500) 15%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최대 낙폭이 커졌고(-10.6%에서 -13.7%, 2023년 2월 이후 -6.6%에서 -9.6%), 미국 강세였던 2024년에 뒤처졌습니다(19.2% 대 11.4%).
누적 수익 차이의 대부분은 2025~2026년 국내 주식 급등에서 나왔습니다. 대응 예시의 기본 비중은 원문대로 유지합니다.
기간 2021-12-15 ~ 2026-10-08, 매일 비중을 유지했다고 가정한 모의 계산입니다. 각 ETF 종가 기준이며 분배금, 거래비용, 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기간이 5년이 안 되어 국내 주식이 유리했던 시기가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대응 예시의 과거 성과 보기
기간 2024-01-02 ~ 2026-10-14, 매일 원문 비중을 유지했다고 가정한 모의 계산입니다. 누적 수익률 31.42%, 최대 낙폭 -6.58%.
2년 남짓한 짧은 기간이라 전략의 장기 특성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일별 수익 곡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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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널리 알려진 자산배분 전략의 원문 비중을 국내 상장 ETF로 옮긴 대응 예시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