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대출 조건, 금리, 한도
기준일 2026-10-31주택도시기금 원문금리표
한눈에 보기
- 만 19~34세 무주택 세대주가 부부합산 연소득 5,000만 원 이하, 순자산 3억 4,500만 원 이하일 때 받습니다.
- 보증금 3억 원 이하 집에 1억 5,000만 원과 전세금 80% 중 작은 금액까지 빌립니다.
- 금리는 소득에 따라 연 2.2~3.3%로 일반 버팀목보다 낮고,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습니다.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대출은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이 만 34세 이하 청년 세대주에게 빌려주는 전세자금입니다. 일반 버팀목전세자금대출과 소득, 자산 기준은 같지만 금리가 낮고 한도와 보증금 기준이 다릅니다. 주택도시기금 포털의 상품안내 원문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
모두 충족해야 대출 가능
| 요건 | 기준 |
|---|---|
| 나이 | 대출접수일 현재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세대주예비 세대주 포함. 중소, 중견기업 재직자와 창업 지원을 받는 청년은 병역 기간만큼 최대 만 39세까지 |
| 무주택 | 세대주와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 |
| 소득 | 부부합산 연 5,000만 원 이하2자녀 이상 등 6,000만 원, 신혼가구 7,500만 원 |
| 순자산 | 부부합산 3억 4,500만 원 이하2026년 기준, 해마다 통계청 발표로 바뀜 |
| 계약 | 임대차계약을 맺고 보증금 5% 이상 지급 |
- 예비 세대주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채권양도협약기관(LH, SH 등) 소유 쉐어하우스에 들어가면 세대주가 아니어도 됩니다.
- 신청인과 배우자가 다른 전세자금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을 쓰고 있으면 받을 수 없습니다. 성년 세대원 누구라도 주택도시기금 대출을 쓰고 있어도 안 됩니다.
- 연체, 대위변제, 신용회복지원 같은 신용정보가 남아 있거나, 지금 공공임대주택에 살고 있으면 원칙적으로 불가합니다.
근거: 주택도시기금,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 상품안내 대출대상(2026-10-31 조회)
어떤 집이어야 하나
-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이나 주거용 오피스텔입니다.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는 60㎡ 이하만 됩니다.
- 보증금은 지역 구분 없이 3억 원 이하여야 합니다.
- 호수가 구분되고 전입신고가 되는 채권양도협약기관 소유 기숙사도 대상입니다. 이들 기관 소유 쉐어하우스는 면적 제한이 없습니다.
근거: 주택도시기금,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 상품안내 대상주택
얼마까지 빌릴 수 있나
- 호당 한도 1억 5,000만 원(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 1억 2,000만 원)과 전세금의 80% 중 작은 금액입니다.
- 예: 보증금 1억 5,000만 원이면 80%인 1억 2,000만 원까지, 보증금 2억 5,000만 원이면 80%는 2억 원이지만 호당 한도 1억 5,000만 원까지입니다.
- 2025-06-27 이전에 계약한 건은 종전 한도 2억 원(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 1억 5,000만 원)이 적용됩니다.
- 갱신계약은 늘어난 보증금 안에서, 늘어난 뒤 전체 보증금의 80%까지입니다.
- 담보로 쓰는 HF 전세자금보증이나 HUG 전세금안심대출보증의 한도도 함께 적용돼 실제 금액은 더 적을 수 있습니다. 재직 1년 미만이면 2,000만 원 이하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근거: 주택도시기금,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 상품안내 대출한도
금리는 소득으로 정해진다
변동금리, 국토교통부 고시. 보증금 3억 원 이하. 지방 소재 주택은 0.2%p 낮음
| 부부합산 연소득 | 기본 금리 |
|---|---|
| 2,000만 원 이하 | 연 2.2% |
| 2,000만 원 초과 4,000만 원 이하 | 연 2.5% |
| 4,000만 원 초과 6,000만 원 이하 | 연 2.9% |
| 6,000만 원 초과 7,500만 원 이하 | 연 3.3% |
- 기본 우대는 한 가지만 받습니다. 연소득 4,000만 원 이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연소득 5,000만 원 이하 한부모가구 1.0%p, 다자녀 0.7%p, 2자녀 0.5%p, 1자녀 0.3%p, 장애인, 다문화, 노인부양, 고령자가구 0.2%p입니다.
- 추가 우대는 겹쳐 받을 수 있습니다.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60㎡, 보증금 3억 원, 대출 1억 2,000만 원 이하) 0.3%p, 중소기업 취업이나 창업 청년 0.3%p, 산정 한도의 30% 이하만 빌리면 0.2%p(셋 다 최대 4년)입니다.
- 주거안정 월세대출 성실납부자 0.2%p, 부동산 전자계약 0.1%p(2026-12-31 신규 접수분까지, 최초 대출기한 1회)도 더해집니다.
- 우대 합계는 원칙적으로 0.5%p까지(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1.0%p, 다자녀 0.7%p)이고, 최종 금리는 연 1.0% 밑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자산심사에서 부적격이면 가산금리가 붙습니다.
근거: 주택도시기금,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 상품안내 대출금리(2026-10-31 조회)
일반 버팀목과 다른 점
소득, 순자산 기준과 기간, 연장 규칙은 같음
| 항목 | 청년전용과 일반 |
|---|---|
| 나이 | 청년전용: 만 19~34세 세대주일반: 성년 세대주면 나이 제한 없음 |
| 보증금 상한 | 청년전용: 지역 구분 없이 3억 원일반: 수도권 3억 원, 그 외 2억 원 |
| 호당 한도 | 청년전용: 1억 5,000만 원, 보증금의 80%일반: 수도권 1억 2,000만 원, 보증금의 70% |
| 기본 금리 | 청년전용: 연 2.2~3.3%일반: 연 2.5~3.5% |
- 보증금이 수도권 3억 원 이하라면 만 34세 이하 세대주는 청년전용 쪽이 한도가 크고 금리는 같거나 낮습니다(연소득 6,000만 원 초과, 보증금 5,000만 원 이하면 둘 다 연 3.3%).
- 신혼부부나 2자녀 이상 가구는 일반 버팀목의 확대 한도(수도권 2억 5,000만 원)가 더 클 수 있어 버팀목전세자금대출과 비교해 봅니다.
근거: 주택도시기금,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과 버팀목전세자금 상품안내 대조
기간, 신청 기한, 상환
- 한 번에 2년 이내로 빌리고 연장해 최장 10년까지 씁니다. 10년 뒤 미성년 자녀 1명당 2년씩 더해 최장 20년까지 가능합니다.
- HUG 전세금안심대출보증을 담보로 하면 한 번에 최대 2년 1개월, 최장 10년 5개월입니다.
- 잔금지급일과 전입일 중 빠른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합니다. 갱신계약은 갱신일로부터 3개월 이내이고, 담보 보증도 같은 기한 안에 신청을 마쳐야 합니다.
- 상환은 일시상환이나 혼합상환 중 고르고, 중도상환수수료는 없습니다.
- 대출계약서류를 받은 날, 계약일, 실행일 중 늦은 날로부터 14일 안에 원리금을 돌려주면 대출계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 전세를 끝내고 집을 살 때는 디딤돌대출을 먼저 봅니다. 대출 중 집을 사면 이 대출은 갚아야 합니다.
근거: 주택도시기금,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 상품안내 이용기간, 신청시기, 상환방법, 중도상환수수료, 대출계약 철회, 유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
청년전용 버팀목 나이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대출접수일 현재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인 세대주(예비 세대주 포함)여야 합니다. 중소, 중견기업에 다니거나 중진공, 신보, 기보의 창업 지원을 받는 만 34세 이하 청년은 병역의무를 마친 기간만큼 나이가 늘어 최대 만 39세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청년전용 버팀목 한도는 얼마인가요?
1억 5,000만 원과 전세금의 80% 중 작은 금액입니다.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는 1억 2,000만 원입니다. 2025-06-27 이전에 계약한 건은 2억 원(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 1억 5,000만 원)이 적용됩니다. 담보 보증기관의 한도가 함께 적용돼 실제 금액은 더 적을 수 있습니다.
일반 버팀목과 청년전용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만 34세 이하 세대주라면 대개 청년전용이 유리합니다. 같은 소득 구간에서 기본 금리가 같거나 최대 0.5%p 낮고, 수도권 호당 한도도 1억 2,000만 원보다 큰 1억 5,000만 원입니다. 다만 보증금이 3억 원을 넘으면 청년전용은 받을 수 없고, 신혼부부나 2자녀 가구는 신혼부부전용 상품과 일반 버팀목의 확대 한도도 비교해 봅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언제 갚아도 수수료가 붙지 않습니다. 대출을 받은 뒤 집을 사면 이 대출은 상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