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ETF 비교, 국내 원전, 글로벌, 미국 SMR 총보수와 수익률
기준일 2026-11-02원자력SMR테마 ETF
한눈에 보기
- 원자력 ETF는 국내 원전 기업형, 글로벌형, 미국 SMR형으로 나뉩니다. 이름이 비슷해도 담는 시장이 다릅니다.
- 총보수는 연 0.30~0.50%입니다. 국내형 5종의 순자산은 982억~5,726억 원입니다(2026-10-29).
- 변동이 큽니다. 국내형 5종은 2026년 4~5월 고점에서 10월 29일까지 52~56% 내렸습니다.
국내에 상장된 원자력 ETF 10종을 투자 지역별로 나눠 비교합니다. 아래 수치는 네이버페이 증권의 2026년 10월 29일 기준값이며 매일 바뀝니다. 원자력 ETF는 한 업종에 몰아 담는 테마 상품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국내 원전 기업형 5종
| 상품 | 총보수와 규모 |
|---|---|
| TIGER 코리아원자력0091P0미래에셋자산운용 | 연 0.50%순자산 5,726억 원최근 1년 3.44% |
| HANARO 원자력iSelect434730NH-Amundi자산운용 | 연 0.45%순자산 4,769억 원최근 1년 -17.86% |
| KODEX 원자력SMR0098F0삼성자산운용 | 연 0.45%순자산 2,434억 원최근 1년 -3.81% |
| ACE 원자력TOP10433500한국투자신탁운용 | 연 0.30%순자산 1,644억 원최근 1년 -4.58% |
| SOL 한국원자력SMR0092B0신한자산운용 | 연 0.45%순자산 982억 원최근 1년 -2.65% |
근거: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 정보(2026-10-29 기준)
- 다섯 상품 모두 국내 상장 원전 관련 기업을 담지만 기초지수가 다릅니다. TIGER는 iSelect 코리아 원자력 지수, HANARO는 iSelect 원자력지수, KODEX는 iSelect 원자력SMR 지수, ACE는 DeepSearch 원자력 TOP 10 지수, SOL은 FnGuide 한국원자력 SMR 지수를 따릅니다(네이버페이 증권 기초지수 표기).
- 지수가 달라 최근 1년 수익률이 TIGER 코리아원자력 3.44%에서 HANARO 원자력iSelect -17.86%까지 갈렸습니다. 같은 이름의 테마라도 담은 종목과 비중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구성종목은 ETF PDF 보는 법, 구성종목 읽기로 확인합니다.
- 총보수는 ACE 원자력TOP10 연 0.30%, TIGER 코리아원자력 연 0.50%로 0.20%p 차이입니다. 1,000만 원을 1년 보유하면 약 2만 원입니다(10,000,000원 × 0.20%).
글로벌 원자력형 2종
| 상품 | 총보수와 규모 |
|---|---|
| RISE 글로벌원자력442320KB자산운용 | 연 0.40%순자산 1,789억 원최근 1년 -35.29% |
|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0007G0한화자산운용 | 연 0.39%순자산 379억 원최근 1년 -38.79% |
근거: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 정보(2026-10-29 기준)
- RISE 글로벌원자력은 국내와 해외의 원자력 관련 기업을 함께 담는 iSelect 글로벌 원자력 지수를 따릅니다(운용사 설명).
-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은 Solactive Global Nuclear Energy Value Chain Index(원화환산)를 따르며, 운용사 설명에 환헤지를 기본적으로 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 두 상품의 최근 1년 수익률은 -35.29%와 -38.79%로 국내형보다 크게 낮았습니다. 환율과 해외 기업 주가가 함께 반영된 결과입니다.
미국 SMR형 3종
| 상품 | 총보수와 규모 |
|---|---|
| SOL 미국원자력SMR0051G0신한자산운용 | 연 0.45%순자산 1,301억 원최근 1년 -46.47% |
| KODEX 미국원자력SMR0132H0삼성자산운용 | 연 0.45%순자산 369억 원2025-11-25 상장 |
| ACE 미국SMR원자력TOP100155M0한국투자신탁운용 | 연 0.45%순자산 231억 원2026-02-03 상장 |
근거: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 정보(2026-10-29 기준). KODEX와 ACE는 상장 1년 미만이라 1년 수익률이 없음
- 세 상품 모두 총보수가 연 0.45%로 같습니다. 같을 때는 순자산과 거래량을 봅니다. SOL 미국원자력SMR이 1,301억 원으로 가장 크고, 나머지 둘은 400억 원에 못 미칩니다.
- ACE 미국SMR원자력TOP10은 SMR 설계와 개발, 우라늄, 원전 제조와 엔지니어링, 원자력 발전 유틸리티 관련 미국 상장 기업 10곳으로 구성한 지수를 따릅니다(운용사 설명).
- KODEX와 ACE는 상장 기간이 짧아 수익률을 비교할 기간이 부족합니다. 이름에 (H)가 없으니 환율 영향은 환헤지 ETF (H) 뜻과 비용을 함께 봅니다.
고를 때 보는 것
- 국내 원전 기업, 국내와 해외를 섞은 글로벌, 미국 SMR 중 어느 시장을 담을지 먼저 정합니다.
- 같은 국내형이라도 기초지수가 다섯 가지입니다. 상위 종목과 비중을 구성종목(PDF)에서 비교합니다.
- 총보수가 같거나 비슷하면 순자산과 거래량을 봅니다. 거래가 적은 상품은 매수와 매도 호가 차이가 벌어져 사고팔 때 비용이 더 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ETF 유동성과 LP 호가에 정리했습니다.
- 테마 ETF는 고점과 저점 차이가 큽니다. 비중을 정해 두고 나눠 사는 방법은 ETF 적립식과 거치식 비교를 봅니다.
- 연금저축이나 IRP에서 살 수 있는지는 증권사 매수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일반 계좌 세금은 해외 ETF 세금 비교를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자력 ETF와 SMR ETF는 무엇이 다른가요?
이름에 SMR이 붙은 상품은 원전 전반에 더해 소형모듈원전(SMR) 관련 기업을 겨냥합니다. 고르는 방식은 지수마다 달라, 예를 들어 SOL 한국원자력SMR의 기초지수는 사업보고서와 증권사 리포트에 원자력과 SMR 관련 키워드가 있는 국내 종목을 고릅니다. 국내형은 이름에 SMR이 있어도 국내 상장 원전 관련 기업을 담는다는 점은 같습니다. 담은 종목과 비중은 운용사 구성종목(PDF)에서 확인합니다.
국내 원자력 ETF 5종은 무엇으로 고르나요?
총보수는 ACE 원자력TOP10이 연 0.30%로 가장 낮고 TIGER 코리아원자력이 연 0.50%로 가장 높습니다. 순자산은 TIGER 코리아원자력 5,726억 원, HANARO 원자력iSelect 4,769억 원 순으로 큽니다(2026-10-29). 기초지수가 서로 달라 최근 1년 수익률도 3.44%에서 -17.86%까지 갈렸으니, 지수가 어떤 종목을 담는지부터 비교합니다.
미국 원자력 ETF는 환율 영향을 받나요?
이름에 (H)가 없는 상품은 보통 환율 변동을 그대로 받습니다.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은 운용사 설명에 환헤지를 기본적으로 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고, SOL 미국원자력SMR은 원화로 환산한 지수를 따릅니다. 나머지 상품은 투자설명서의 환헤지 항목을 확인하세요.
원자력 ETF 수익률은 왜 이렇게 크게 움직이나요?
한 업종에 몰아 담는 테마 ETF라서입니다. 네이버페이 증권 일별 종가로 보면 국내형 5종은 2026년 4~5월 고점에서 10월 29일까지 52~56% 내렸습니다. 같은 기간을 어디서 자르느냐에 따라 수익률 인상이 크게 달라지므로, 한 기간의 숫자만 보고 고르지 않습니다.
원자력 ETF를 팔 때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일반 계좌 기준으로 국내 주식을 담는 국내형 5종은 매매차익에 세금이 붙지 않고, 해외 주식을 담는 글로벌형과 미국형은 분배금과 매매차익에 배당소득세 15.4%(지방소득세 포함)가 원천징수됩니다. 매매차익은 과세표준기준가격 상승분과 비교해 작은 쪽에 매깁니다. 연금저축이나 IRP에서 사고팔면 꺼낼 때 연금 과세 규칙을 따릅니다. 자세한 비교는 해외 ETF 세금 비교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