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매매 수수료, 얼마이고 언제 빠지나

기준일 2026-10-31증권사 안내 기준계산 예시

한눈에 보기

  • ETF를 살 때와 팔 때 체결 금액에 증권사 매매 수수료가 붙습니다. 요율은 증권사와 주문 경로마다 다릅니다.
  • 수수료는 결제일인 D+2에 매수대금, 매도대금과 함께 정산됩니다.
  • 국내 상장 ETF 매도에는 증권거래세가 없고, 총보수는 매매 수수료와 별개로 매일 빠집니다.

ETF를 고를 때는 총보수를 많이 비교하지만, 사고팔 때마다 증권사에 내는 매매 수수료는 따로 있습니다. 매매 수수료가 어디에 붙는지, 언제 빠지는지, 1천만 원을 사고팔면 얼마인지를 증권사 안내로 정리했습니다.

사고팔 때와 들고 있을 때 드는 비용

국내 상장 ETF 기준

비용언제, 어떻게
매매 수수료살 때와 팔 때 체결 금액에 붙음증권사마다, 주문 경로마다 다름
유관기관제비용매매 수수료에 포함거래소, 예탁결제원 몫
증권거래세국내 상장 ETF 매도에는 없음주식 매도와 다름
총보수들고 있는 동안 매일 가격에서 빠짐운용사 몫, 매매 수수료와 별개
  • 매매 수수료는 거래할 때만 내는 비용이고, 총보수는 들고 있는 기간만큼 쌓이는 비용입니다. 총보수 계산은 ETF 총보수를 확인하십시오.

근거: 한국투자증권 수수료 안내, 결제제도 안내

매매 수수료는 체결 금액에 요율을 곱한다

  • 매매 수수료는 실제로 사고판 금액(체결 금액)에 증권사가 정한 요율을 곱해 계산합니다.
  • 요율은 증권사, 계좌 종류, 주문 경로(앱, 홈페이지, 전화)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한국투자증권은 비대면 개설 온라인 계좌(뱅키스)의 ETF 수수료를 0.0146527%로 안내합니다(2025-10-27 기준).
  • 같은 증권사라도 고객센터를 거친 주문에는 일반 수수료를 적용한다고 안내합니다.
  • 이 쪽의 요율은 계산 예시이며, 실제 요율은 이용하는 증권사의 수수료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 한국투자증권 수수료 안내(2025-10-27 기준, 2026-10-31 조회)

1천만 원을 사고팔면

  • 요율 0.0146527%로 1천만 원어치를 사면 수수료는 약 1,465원입니다.
  • 같은 금액을 팔 때도 약 1,465원이 붙어, 한 번 사고팔면 약 2,930원입니다.
  • 국내 상장 ETF를 팔 때 증권거래세는 붙지 않습니다. 주식 1천만 원을 코스피에서 팔면 거래세와 농어촌특별세로 2만 원이 붙는 것과 다릅니다.
  • 거래세 기준은 증권거래세 2026 세율을 확인하십시오.

근거: 한국투자증권 수수료 안내, 증권거래세법 제2조, 시행령 제5조

수수료는 D+2에 정산된다

  • 살 때는 결제일(D+2)에 매수금액과 매매 수수료를 더한 금액이 계좌에서 빠집니다.
  • 팔 때는 D+2에 매도금액에서 매매 수수료와 세금을 뺀 금액이 계좌로 들어옵니다.
  • 그래서 주문할 때 예수금은 수수료만큼 여유를 두어야 합니다. 결제일 세는 법은 ETF 매도 후 출금을 확인하십시오.

근거: 한국투자증권 결제제도 안내

수수료 무료여도 남는 유관기관제비용

  • 매매 수수료 안에는 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같은 유관기관에 내는 몫이 들어 있습니다.
  • 증권사는 우대 수수료에도 이 유관기관제비용을 적용한다고 안내합니다. ETF는 한국투자증권 안내 기준 체결 금액의 0.0042087%입니다(2025-10 현재).
  • 그래서 수수료 무료 이벤트 계좌라도 1천만 원을 거래하면 약 420원은 빠질 수 있습니다.

근거: 한국투자증권 수수료 안내, 우대 수수료에 적용되는 유관기관제비용률

연금계좌에서 리밸런싱할 때

  • 연금저축과 IRP 안에서 ETF를 사고팔아도 매매 수수료는 붙습니다. 거래세는 없고, 매매차익과 분배금 과세는 인출할 때까지 미뤄집니다.
  • 1년에 한두 번 비중을 맞추는 정도라면 수수료는 수천 원 단위라 총보수보다 작은 경우가 많습니다. 얼마나 자주 맞출지는 ETF 리밸런싱 방법과 주기를 보세요.
  • IRP에는 매매 수수료와 별개로 계좌 수수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IRP 수수료를 확인하십시오.

근거: 한국투자증권 수수료 안내, 증권거래세법 제2조

자주 묻는 질문

ETF 매매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증권사와 주문 경로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한국투자증권은 비대면 개설 온라인 계좌(뱅키스)의 ETF 수수료를 체결 금액의 0.0146527%로 안내합니다(2025-10-27 기준). 1천만 원어치를 사면 약 1,465원입니다.
ETF 수수료는 언제 빠지나요?
매매 수수료는 결제일인 D+2에 정산됩니다. 살 때는 매수금액에 수수료를 더한 금액이, 팔 때는 매도금액에서 수수료와 세금을 뺀 금액이 D+2에 계좌에서 빠지거나 들어옵니다. 총보수는 이와 별개로 들고 있는 동안 매일 ETF 가격에서 빠집니다.
수수료 무료 이벤트면 비용이 0인가요?
아닐 수 있습니다. 증권사는 우대 수수료에도 거래소와 예탁결제원 몫인 유관기관제비용을 적용한다고 안내합니다. ETF는 한국투자증권 안내 기준 체결 금액의 0.0042087%입니다(2025-10 현재).
ETF를 팔면 세금도 떼나요?
국내 상장 ETF 매도에는 증권거래세가 붙지 않습니다. 다만 일반 계좌에서는 분배금과 일부 ETF의 매매차익에 배당소득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과 IRP 안에서는 인출할 때까지 과세가 미뤄집니다.
연금저축이나 IRP에서 사고팔아도 매매 수수료가 붙나요?
연금계좌 안에서 ETF를 사고팔아도 증권사 매매 수수료는 붙습니다. 요율은 증권사와 계좌마다 다르니 증권사 수수료 안내에서 확인하십시오. IRP에는 이와 별도로 계좌 수수료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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