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관리와 보험 처음 보기
보험설계는 일어나면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미리 나눠 두는 일입니다. 처음이라면 아래 다섯 가지부터 보세요.
1보험으로 막을 일과 저축으로 대비할 일
보험은 드물지만 한 번 생기면 큰돈이 드는 일에 씁니다.
큰 병, 사고, 가장의 사망 같은 일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노후 생활비처럼 언젠가 반드시 오는 일은 저축과 투자로 준비합니다.
보장과 저축이 섞인 상품은 무엇을 위해 드는지 먼저 따져 봅니다.
2실손보험은 실제로 쓴 병원비를 돌려준다
실손보험은 병원에서 낸 돈의 일부를 돌려받는 보험입니다.
가입한 시기에 따라 1세대부터 5세대로 나뉩니다.
세대가 올라갈수록 내 부담 비율은 높고 보험료는 낮습니다.
보험금은 진료받은 날부터 3년 안에 청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일찍 해지하면 손해 보는 이유
해지하면 받는 돈을 해지환급금이라고 합니다.
낸 보험료에서 보장 비용과 사업비가 먼저 빠집니다.
그래서 일찍 해지할수록 낸 돈보다 적게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지 전에 납입을 쉬거나 보장을 줄이는 방법도 확인해 보세요.
4가입할 때는 사실대로 알린다
청약서의 병력 질문에 사실대로 답하는 것을 고지의무라고 합니다.
숨기면 보험사가 계약을 해지하고 보험금을 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숨긴 내용이 사고와 관계없으면 보험금은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약한 날부터 3년이 지나면 이를 이유로 해지할 수 없습니다.
5보험료도 세금을 돌려받는다
직장인이 낸 보장성보험료는 연말정산에서 세금을 돌려받습니다.
한 해 100만 원까지 12%라 최대 12만 원입니다.
장애인전용보장성보험은 따로 100만 원까지 1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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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준으로 썼습니다. 숫자와 조건은 자세한 해설에서 확인하세요.
이곳의 해설은 법령과 공공기관 자료를 정리한 일반 안내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가입이나 매수, 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실제 결정 전에는 해당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